‘신이랑’(유연석 분)과 ‘한나현’(이솜 분)은 서로의 상처를 공유하며 이해를 넓혀가고 점차 깊은 유대감을 쌓아간다. 한편, 법무법인 태백을 떠나 개인 변호사로 독립한 ‘한나현’(이솜 분)은 ‘신이랑’(유연석 분)의 폭력 사건 변호를 맡아 한 팀으로 공조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고 그 과정에서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가 본격적인 로맨스 시작을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Maybe〉는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다섯 번째 OST로 유유히 흐르는 일렉기타 선율 위에 서서히 더해지는 피아노와 미디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게 완성한다. “Maybe I just wanna love you, right”라는 가사처럼, 오래전부터 마음에 두고 있던 설레는 감정을 ‘진효정’의 섬세한 보컬로 담아내며 곡의 감성을 한층 풍부하게 표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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