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의한 필자의 생각 등을 레밴드 만의 어쿠스틱한 사운드로 담아냈다.
자전거 타고
이 곡은 필자의 취미 중 하나인 자전거 라이딩을 하며 만든 곡으로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고 또 어떤 물리적인 힘에 의존하지 않고
달릴 수 있는 자전거를 통해 자연과 풍경 환경 그리고 자유를 이야기했다.
너에게
보통 4~50 가 되면 인생의 반을 살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의든 타의든 스스로를 나이를 많이 먹은.. 이제는 이제는 퇴물 쯤으로 생각하는 주변과 또 스스로에게 아직은 아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는 최면과 다짐을 이야기했다.
검은 도시 바다
연습을 마치고 연습실을 나서는 밤..습격하듯 찾아온 도시의 복잡함과 어둠 을 느낀다..
얼핏 들으면 남녀간의 이별을 얘기한 것 같지만..
복잡한 세상... 수많은 정보의 홍수, 각종 SNS 에서의 나름대로의 생각들과 주장,
어떤 것이 진실이고 또 어떤 것이 거짓인지 혼란스럽다.. 무엇을 믿고 또 무엇을 외면해야 할까..
이런 생각을 담아낸 곡이며, 트랜디한 어쿠스틱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오묘한 이야기
이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음악의 절반 이상이 사랑 이란 주제로 만들어진다.
그만큼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사랑 이라는 의미 아닐까..
사람과의 만남, 필연적 이별, 아픔, 그것을 알면서도 다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인간이란 존재..
그 오묘한 이야기.
우리의 여행
우리는 늘 어딘가로 떠나는 여행을 꿈꾼다.
사랑하는 이와, 친구들과, 혹은 무언가에 이끌려서..
그렇게 또 어딘가로 떠난다.
그곳에서 모든 걸 완전히 버릴 수 있을까?..
그 어떤 곳을 가더라도 똑같은 어제와 알 수 없는 내일은 존재한다.
그래도 여행이 최선이다.
떠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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