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줄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이 여덟 번째 OST를 전격 공개하며 길고 짙은 여운을 남긴다.
싱어송라이터 라디(Ra. D)가 가창한 ‘샤이닝’의 마지막 OST ‘잘지내’는 이별 이후에도 상대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담담하게 흐르는 기타 사운드 위에 절제된 감정선이 더해지며, 무심한 듯하지만 가사와 보컬 곳곳에 남겨진 그리움과 애틋함이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샤이닝’의 음악을 맡은 남혜승 음악감독이 “개인적으로 가장 사랑하는 목소리”라고 밝힐 만큼 음악적 신뢰가 두터운 라디가 ‘잘지내’ 가창에 참여하며 곡의 메시지를 한층 더 분명하게 표현한다.
라디는 특유의 서정적인 보컬과 섬세한 해석으로 곡이 지닌 감정을 담백하면서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완성도를 높인다. 라디의 절제된 표현 속에서도 선명하게 전해지는 감정선이 극의 여운을 한층 짙게 만들어줄 전망이다.
<라디 (Ra. D) – 잘지내>
Lyrics by 남혜승, 박진호
Composed by 남혜승, 박진호
Arranged by 남혜승, 박진호
Programming|박진호
Guitar|허석
Drum|은주현
Vocal Direct|김기원
Recording Engineer|라디(Ra. D)
Mixing Engineer|이건호 @gunho_mixlab
Mastering Engineer|권남우 (Asst. 유은진) @821sound Master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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