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망자의 의뢰를 무사히 마친 ‘신이랑’(유연석 분)은 ‘한나현’(이솜 분)에게 자신이 귀신을 변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지만 이를 쉽게 믿지 못한 채 혼란에 빠진다. 한편, 세 번째 망자의 사건을 해결해 나가던 ‘신이랑’(유연석 분)은 의도치 않게 살인 사건의 누명을 쓰고 체포되는 상황에 놓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Puffy Love〉는 ‘신이랑 법률사무’의 세 번째 OST로 사랑에 빠진 마음을 포근하고 달콤하게 그려낸 미디엄 템포의 R&B 곡이다. 기타와 드럼 그리고 신디사이저가 만들어내는 부드러운 사운드로 두 남녀 주인공 사이에 피어나는 설렘과 행복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여기에 따스한 톤이 매력적인 ‘Brick (브릭)’의 보컬이 더해져 극의 로맨틱한 분위기와 감정선을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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