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유연석 분)은 의료사고로 억울하게 죽은 ‘이강풍’(허성태)의 변호를 무사히 마치며 그의 恨(한)을 풀어준다. 이후 아이돌 연습생 망자의 의뢰를 맡게 되고 자살로 위장한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며 예상치 못한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두 번째 OST 〈어떤 날〉은 밴드 터치드의 보컬 ‘윤민’의 담백하면서도 담담한 보컬로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내면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다시 내일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일상에 잔잔한 공감을 전한다. 어둡고 쓸쓸한 새벽하늘을 비집고 다시 떠오르는 태양처럼 우리에게 찾아올 새로운 ‘어떤 날’을 꿈꾸며 지금 이 순간의 힘듦을 함께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감정을 표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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