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감성 래퍼 'in-d'
어려운 시대 속 긍정적인 메시지를
그루비한 비트와 감성적인 래핑으로 완성!
로파이한 무드에 매력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세 번째 EP!
in-d는 일본의 1993년생 래퍼로 THE OTOGIBANASHI’S, CreativeDrugStore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고등학생때, 그룹을 결성하여 지금까지 2장의 앨범을 출시했다. 2019년 본격적으로 솔로활동을 시작했으며 첫 EP [Indoor]를 발매하였으며 Kendrick Lamar, chance the rapper 등의 곡을 프로듀싱한 Rascal과 친한 동료인 VaVa 등이 참여하였다. 2020년 7월 미국의 알앤비 뮤지션 Devin Morrison이 프로듀서로 참여한 두 번째 EP [Outdoor]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본 작, [Input]은 in-d의2020년 7월 EP [Outdoor]를 발매한지 얼마되지 않아 내놓는 세 번째 EP다. 2020년 2월부터 완성할 때까지 만든 작품이며, 혼란스러운 요즘이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추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앨범의 수록곡 'weekday'는 재즈 분위기의 감각적인 비트가 돋보이며, 편안한 템포의 곡 'Breath'는 다가올 미래에 자신들을 격려한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참여 프로듀서는 in-d의 절친인 VaVa와 첫 번째 EP에도 참여했던 프로듀서 Rascal 그리고 dooo가 참여하였다. in-d 특유의 감성적인 힙합 사운드와 독특한 래핑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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