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놀 VOL 79. 지천 ‘ 고요한 밤 ‘
대한민국의 꿈꾸는 뮤지션들을 위한 뮤직 플랫폼 ‘노놀’에서 진행하는 릴레이 뮤직 프로젝트의 79번째 뮤지션은 섬세한 언어와 담담한 정서로 삶의 흔적과 남겨진 마음을 조용히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지천이다.
‘지천’은 서정적인 노랫말과 섬세한 운율로 삶의 흔적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다. 2023년 3월 첫 싱글 ‘해항’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본격적으로 드러냈으며, 이후 ‘신병 2’, ‘조립식 가족’, ‘폭싹 속았수다’ 등 다양한 작품의 OST에 참여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지천의 음악은 삶을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감정들을 담담한 언어로 풀어내며, 듣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시간을 돌아보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
‘지천’과 노놀이 함께한 노래 '고요한 밤'은 멀어진 이들에게 전해보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헤아릴 수 없는 아픔과 흩어진 감정을 조심스레 모아 고요 속에 내려놓는 심정을 그려낸다. 반복되는 구절과, 고요한 밤을 지나 빛으로 깨어나고자 하는 노랫말은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으로 마음에 스며든다. 말로 다 하지 못한 마음을 밤의 정적 속에 맡기듯 전하며, 듣는 이로 하여금 각자의 고요한 밤을 떠올리게 하는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노놀과 함께한 VOL 79. 지천의 타이틀 ‘고요한 밤'은 미니 앨범으로 준비되었다. 특히 노놀과 함께한 특별한 라이브 버전이 수록되어 있어 지천의 원곡을 새로운 감성으로 들어볼 수 있다.
' 고요한 밤 '을 비롯한 ‘지천’의 라이브 무대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노놀’에서 확인해 보자!
‘노놀’은 ‘노래하는 놀이터’라는 뜻의 유튜브 채널로, 꿈꾸는 뮤지션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경계가 없는 뮤직 플랫폼이다.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숨어 있는 다양한 뮤지션들의 공연을 소개하고 참여한 뮤지션들과 함께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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