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ody Say'는 지난 과거를 뒤로 하고 새로운 장을 쓰겠다는 '이한영'의 단단한 포부가 담긴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지성의 리드미컬한 보컬이 어우러져 적폐 판사라는 얼룩진 과거를 지우고 새로 얻게 된 두 번째 삶에서는 정의를 지키기 위해 달려 나가는 '이한영'의 서사와 맞물려 드라마틱하게 에너지를 폭발시킨다.
이번 '판사 이한영'에서 유쾌한 모습부터 무게감있는 모습까지 자유롭게 넘나들며 극의 온도와 리듬을 세밀하게 조율하고 있는 배우 지성은, 이전 작품 '비밀', '킬미힐미' 등에서도 직접 OST 가창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비밀' 이후 개미 음악감독과의 두 번째 호흡으로, 지성의 리드미컬한 보컬이 캐릭터의 결연한 의지를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키며 드라마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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