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 [와인드 업]의 OST가 공개됐다.
드라마 와인드 업 OST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래]는 함께라서 버틸 수 있던 순간들, 그리고 우정을 통해 성장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별의 말 대신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믿음과, 멀리 있어도 곁에 없게 되더라도 여전히 지켜보고 있다는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
SBS TV 보컬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를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주목받은 가수 김윤이가 가창으로 참여해, 섬세하면서도 깊은 보이스와 따뜻한 감정을 담아낸 가사가 어우러지며 곡의 여운을 한층 더 깊게 만든다.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래’는 ‘다시 난 여기’, ‘서랍’ 등 다양한 작품 속 히트곡들을 만들어 낸 ‘전종혁’ 음악감독과 신예작곡가 고영서가 함께 작업한 곡으로, 이번 드라마 ‘와인드 업’의 OST로 깊고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멀리 있어도, 다시 만날때도
누구보다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
이 노래는 그 마음을 조용히, 오래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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