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KBS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새로운 OST '니가 그리운 날엔'이 발표되었다.
이번 곡 '니가 그리운 날엔'은 감미로운 보이스톤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백예슬이 가창을 맡게 되어 드라마에 진한 감동을 더하게 되었다.
'니가 그리워서 오늘도/ 니가 보고파서 오늘도
가슴 한 가득 네가 차올라/ 항상 기다리고 있잖아
두 눈을 감아도 보여/ 두 귀를 막아도 들려
어떡해 니가 그리운 날엔'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맘이 찾는, 그리운 이에 대한 마음을 일상의 언어로 잘 녹여낸 곡 ‘니가 그리운 날엔’은 2009년 발표된 박상민 12집의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여성 입장에서의 그리움을 백예슬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이번 곡 ‘니가 그리운 날엔’은 국내외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앨범 및 OST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고병식과 이형성이 편곡을 맡아 백예슬의 새로운 매력을 이끌어내며 신선한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KBS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KBS 1TV를 통해 매주 월~금 오후 08:30에 방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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