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날 아직 사랑해?”
푸르던 하늘 아래 구름이 덮일 때, 가장 먼저 다가와 손을 내밀어 주던 너.
하지만 어느새 붙잡을 수 없는 이별 끝에 나는 홀로 서있었다.
‘기억해? 우리말이야.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며 함께하기로 했잖아’
그때의 기억, 그때의 추억을 붙잡고, 오늘도 나는 이 무너지는 사랑을 버틴다.
이게 비록 혼자 하는 사랑이라도.
Lyrics&Composed by SUBEEN(수빈)
Arranged by SUBEEN(수빈)
Guitar Arranged by 주예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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