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에 태어난 딸의 첫 번째 생일에 맞춰 발매하는 크리스티나 페리(Christina Perri)의 자장가 프로젝트 [songs for carmella: lullabies & sing-a-longs]가 발매된다. 5년 만의 정규 앨범이기도 한 크리스티나 페리의 음반은 신곡 ‘you mean the whole wide world to me’와 기존 히트곡 ‘A Thousand Years’를 자장가 버전으로 부른 ‘a thousand years (lullaby)’, 그리고 커버 곡을 수록한 프로젝트로 자신의 딸 카멜라 에게 바치는 앨범이다. 어쿠스틱 사운드와 자장가를 대표하는 오르골 사운드, 그리고 5년간의 공백 기간 동안 더욱 깊어진 크리스티나 페리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새 앨범 [songs for carmella: lullabies & sing-a-lon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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