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4개 도시 홀 투어 성료, 스페셜 앨범 ‘Itty Bitty’로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한 n.SSign(엔싸인)!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레트로의 향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다!
화려한 미러볼 아래에서 미친(Positive) 텐션을 터뜨리는 Funk부터, 브레이크 비트와 Kpop의 유니크한 콜라보, 멤버 희원과 도하가 작사에 참여한 필라델피아 소울 스타일의 R&B까지.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아온 n.SSign(엔싸인)은 이번에도 기대를 뛰어넘는 과감한 콘셉트적 시도로 자신감을 드러낸다.
1. Funky like me (Feat. PEAK & PITCH)
n.SSign(엔싸인)이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쉽게 시도하기 어려운 정통 Soul & Funk 음악에 도전한다. 피나는 노력과 연습 끝에 완성도 높은 장르 소화력을 선보이며 음악성으로 인정받고 있는 팀 PEAK & PITCH와의 협업으로 이전과는 또 다른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
“Funky like me”는 강렬하고 펑키한 리듬 위에 화려한 보컬이 어우러지는 곡으로, 이태윤, 타미김 등 국내 레전드 뮤지션들이 직접 연주에 참여했다. 이들의 시너지가 더해져, 음악 속에서 폭발하는 열기와 에너지가 리스너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것이라고 확신한다.
2. Beautiful Monster
빠른 템포의 댄서블한 리듬 위로 강렬하게 몰아치는 랩과 보컬이 매력적인 곡으로, 토크박스와 DJ 스크래칭 사운드는 리스너들을 80년대 브레이크 비트의 세계로 끌어당긴다. 다채로운 색감으로 채워진 이번 앨범 속, 가장 빛나는 히든카드 같은 트랙이다.
3. SCOOT UP!
‘일센티만 더 가까이 와’라고 속삭이며 사랑에 빠진 달콤한 감정을 담아낸 ‘SCOOT UP!’은 1960~70년대 필라델피아 소울을 연상시키는 감성 R&B이다. n.SSign(엔싸인)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찐사랑꾼’ 모먼트가 가득 담겨 있으며, 멤버 희원과 도하가 작사에 참여하기도 해 팬들의 반응이 가장 기대되는 트랙이다.
이번 앨범은 n.SSign(엔싸인)에게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좌절 속에서도 멤버들은 한 단계 더 성숙해졌고, 그만큼 더 자유로워진 음악적 세계를 완성했다.
n.SSign(엔싸인)은 자신 있게 말한다!
우린 성장했고, 그걸 음악으로 증명할 거야.
‘Funky like me’, 우리만의 펑키함을 느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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