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박강수
작곡 박강수
편곡 윤영준 박강수
2026년 새날들을 맞는 마음으로 발표 된 “희망은” !!
홀로서기를 강조하던 시대가 있었다.
시도 그랬고 노래도 그랬다.
그러나 혼자라는 것은 결국 외로움을 동반하고 극복하는 과정으로 이어지며
삶을 구성하는 복잡 다난한 감정들 중에 힘든 부분을 남기고 경험하게 한다.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삶을 사는 우리는
혼자보다는 우리라는 관계 속에서 더 힘이 나고
더 행복하며 더 의미 있는 일들을 경험 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혼자는 할 수 없던 일들을 희망으로 품을 수 있는 우리가 되어 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서로가 되어보고 되어 줄 수 있는 우리
“희망은” 은 그런 이야기를 담고, 품고 싶다.
기타 함춘호
베이스 신현권
드럼 박계수
건반 이박
첼로 최정욱
하모니카 권병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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