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 (朱雀)은 사신 중의 하나인 상상의 동물이다. 모습은 두 날개를 활짝 펼친 붉은 봉황의 이미지이다. 주작은 남쪽 (南)을 수호하며 오행 중에서는 불 (火)의 속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서양의 전설적 동물인 피닉스와 어쩌면 통하는 게 있지 않을까 싶다. 밴드 주작은 사라지지 않는 음악을 하고자 시작되었다. 주작은 이런 뜻과 상통하여 정열적이고 화끈한 라이브 무대를 동경하고 지향하며, 대한민국 록음악의 선봉에 서는 그 날을 위해 정진하고 있다. 헤비메탈에서 록발라드에 이르기까지 주작만의 스타일이 많은 대중과 헤비메탈 팬들에게 기억되기 위해 2012년 11월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 수많은 라이브를 펼쳐 나온 주작은 금번 3곡이 실린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별"은 음미하고 상상하는 즐거움을 주작의 스트레이트한 감성으로 표현한 곡이다. '피어오르다'는 지난 정규 앨범의 아쉬움을 다시 한 번 꺼내서 레코딩한 곡이며, 연주곡 "시간의 강 넘어가"는 주작 음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곡이라고 설명하고 싶다. 주작의 멤버는 박영찬(기타), 박정권(베이스), 정수길(드럼), 이상백(보컬)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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