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의 자작곡이자 싱어송라이터 오아랜의 감성 편곡이 더해진 어쿠스틱 발라드 <퇴근길>은 현대를 살아가는 고단한 일상을 꾸밈없이 표현한 곡으로 실제 지하철 역에서의 사운드를 가미해 현실적인 느낌을 더했다
임에녹의 어쿠스틱 기타와 홍경민이 직접 연주한 중후반부의 하모니카 연주가 쓸쓸함을 더해주는 곡으로, 지친 일상에 대한 위로가 무조건 괜찮다는 말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표현 하는것에 보다 더 무게가 있을거라 생각한 뮤지션의 의도가 담겨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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