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록의 뮤지션 김영석과의 재회, 싱글 'Blooming Monday' 발매
매주 찾아오는 월요일의 무거운 기운을 날려버릴 청량한 에너지,
가수 홍경민이 싱글 'Blooming Monday'로 돌아왔다.
이 곡은 듣는 이에게 기분 좋은 설렘과 희망을 선사하는 팝-펑크(Pop-Funk) 성향의 곡이다.
특히 이번 싱글은 홍경민에게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
작사, 작곡, 편곡을 맡은 김영석은 과거부터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이자,
한국 록의 전설 넥스트(N.EX.T)와 노바소닉(Novasonic)의 멤버로 활약했던
관록의 뮤지션이다.
김영석 은 오랜 휴식기를 거친 후 현재 활동팀 'Geenie'의 멤버로서
활발하게 음악 작업을 재개하고 있으며,
그의 세련되고 리드미컬한 감각이 이번 곡에 고스란히 담겼다.
여기에 노바소닉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기타리스트 정구현과 키보디스트 최문석이
세션으로 참여하여, 세 뮤지션의 완벽한 앙상블은
곡의 펑키한 그루브와 사운드의 밀도를 한층 더 높여주었다.
홍경민은 특유의 시원하고 탄탄한 보이스로 "활짝 핀 또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완벽하게 전달한다.
오랜 기간 음악계에서 깊은 인연을 이어온 아티스트들의 시너지가,
지친 어깨 위에 짊어진 고민을 잠시 내려두고 설렘의 행운을 잡으라는
'Blooming Monday'의 메시지를 더욱 진정성 있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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