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미지 (Miji)의 [파랑 (Wave)]
- La-ta-ta 파랑이 일어
잔잔하게 퍼지는 신스 패드와 공간감 있는 사운드 위에
감성적인 미지의 보컬과 감미로운 멜로디 라인을 얹어
듣는 이에게 차분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보컬&송라이터 미지 (Miji)는
원맨밴드 ALAN의 객원 보컬을 시작으로
밴드 5Tones, 힐링프로젝트란 팀으로 밴드 활동을 하며
음원 발매 및 여수 세계 박람회,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
서울 라이브 페스타 등의 다양한 라이브 공연을 거쳐
오드캣 (ODD-CAT)으로 솔로 음원 발매를 시작,
작곡가 En'Ten과 싱어송라이터 김제훈과의
콜라보 앨범이 방송 음악 BGM과 TikTok,
디어유버블 등의 플랫폼에서 여러 셀럽들의 추천으로
인기를 얻었다.
그 외 바비킴 '쓴 사랑' 작사, 아스트로 'Starry Sky' 공동 편곡,
AB6IX '그 해 여름', 'CROW', EZE '그때의 너를 그때의 나를',
일본의 대형 연예 기획사인 스타더스트 프로모션 소속 걸그룹
AMEFURASSHI 'Blue', 'SENSITIVE', 'lucky number',
'Magic of love', 'HICCUP', 'CLEVER' 등의
작사 및 공동 작곡과 가이드 보컬, 보컬 디렉팅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예명에 대해 오랫동안 고심한 끝에 새로운 이름
미지 (Miji)로 돌아온 그녀의 싱글 앨범 '파랑 (Wave)'은
음악 인생을 함께해 온 고마운 밴드 시절 멤버들과의
우정과 열정을 떠올리며 주로 작사를 하였고,
과거에서 현재, 미래로 이어져 가는 음악을 통한 관계성과
다양한 감정이 마음속의 바다를 배경으로 퍼지는 파장,
물결이 일어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미지'의 또 다른 시작 '파랑'
잔잔하게 깔리는 신스와 공간감 있는 사운드,
감성적인 보컬과 멜로디가 어우러져
듣다 보면 어느새 감정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을 준다.
누군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나는 러브송이,
누군가에게는 꿈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는 희망송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여러분들의 마음속 바다에도 기분 좋게 파랑이 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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