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밴드의 명곡 ‘Say Yes’가 새로운 목소리로 다시 태어나다.
허스키한 보이스와 강렬한 카리스마로 한국 록의 전설로 자리 잡은 '활'밴드의 대표곡 ‘Say Yes’가 전혀 다른 색을 지닌 목소리를 통해 리메이크된다.
이번 리메이크의 주인공은 일반인 ‘한만청’.
평범한 직장인으로 본인이 근무하는 배드민턴 체육관에서 올린 커버 영상 하나로 화제를 모았고,
결국 정식 프로젝트 앨범 가창자로 발탁되었다.
정반대의 보컬 스타일이 만들어낸 낯설고도 새로운 감동.
부드럽고 섬세한 미성, 동시에 거친 질감을 지닌 그의 보컬은
원곡의 파워풀한 감성과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Say Yes’를 재해석한다.
다른 목소리, 같은 진심.
전설은 낯선 목소리를 만나 또 다른 이야기를 시작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