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이루어 주는 '도깨비'들이 파란 '도깨비불'로 보다 더 짙게 세상을 물들이고자 'INDIGO'로 돌아왔다.
'도깨비'를 세계관이자 콘셉트로 하는 보이그룹 'withus(위더스)'가 'Psycho' 이후 약 1년 반만에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왔다.
신진 작곡가를 발굴해 '함께 성장' 한다는 방향성 안에서 'withus(위더스)'의 데뷔곡 '도깨비'를 시작, '쾌지나 칭칭 나네', 'Barricade', 'Psycho' 그리고 이번 앨범 'INDIGO'까지 모든 앨범을 작곡가 '루해(Luhae)'와 협업해 제작하였다.
'INDIGO'는 TRAP EDM 장르로 빌드업과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비트이다.
푸른색보다 좀 더 진한 INDIGO, 강렬한 사운드와 맞물려 평범함과는 차별화된 보다 짙은 색으로 세상을 물들이겠다는 포부를 담은 곡이자,
'INDIGO'는 세상에 단 하나 뿐인 'withus(위더스)'만의 색으로, 'withus(위더스)'가 만들어갈 새로운 파동에 대한 선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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