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웃고 입모양을 맞추어 하나 되는 <여우야 (女雨夜)>,
우리의 노랫말들이 모여 사랑이 녹아듭니다
미소의 창가에서 내내 머물던 곡이
제 목소리로 담길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노래가 여러분의 미소의 창가에 닿기를 바라며,
긴 밤을 꼬박 새운 듯 벅찬 마음으로
사랑의 노래를 보냅니다
ps.
마음의 빛을 비추던 곡을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신
김광진 작곡가님, 꿈의 시작을 함께해 주신 DY 식구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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