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밴드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X세대의 추억
캐치더영의 독창적인 감성으로 90년대 가요계에서 세련된 감성의 팝 사운드를 구사했던 밴드 모노(Mono)의 최고 히트곡 [넌 언제나] 가 다시 태어난다.
세련된 감각과 작곡-편곡 능력을 발휘한 원곡을 재해석하여 밴드 캐치더영만의 젊고 상큼한 버전으로 재탄생 시키고 원곡에 대한 존경심과 함께 음악적 자신감을 드러냈다.
[넌 언제나]의 90년대 감성이 신시사이저와 뉴웨이브라면, 캐치더영은 이 감성을 2025년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새로운 스타일로 완벽하게 재해석했다.
이번 싱글에서 캐치더영은 전원 모든 레코딩을 소화함은 물론 원곡의 감성을 살려내면서도 2025년을 살아가는 젊은 뮤지션들의 신선한 감각으로 재편곡해 내는 과정에도 모든 멤버들이 참여하여 캐치더영만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들려준다. 정모의 안정감 있고 파워풀한 드럼 플레이, 산이의 리드미컬하면서 산뜻한 베이스, 그리고 준용만의 톡톡 튀는 신스 플레이로 원곡의 신선함을 더욱 드러내고자 하였다. 또한 기훈의 화려한 리듬기타 플레이와 요소요소 자리 잡은 멜로디로 곡의 청량감을 더했고, 밴드의 메인보컬 남현의 힘 있고 부드러운 보이스에 산이, 준용의 색감 가득한 하모니를 더해 캐치더영만의 독특한 색을 완성하였다.
원곡의 작곡자인 모노의 박정원은 이번 리메이크 싱글 발매를 통해 캐치더영의 음악적 역량과 실력이 대중들에게 더 알려지고 한층 더 성장하는 밴드로 거듭나길 당부했다.
2025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캐치더영은 이렇게 캐치더영만의 색으로 채워진 이번 싱글로 올겨울 팬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하고자 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