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의 계절이 돌아왔다. 사랑하는 사람과 햇살 가득한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싶어지는 곡이다.
2. 테종 <내사랑 내곁에> (feat. 홍이삭)
곁에 있던 소중한 사람은 마치 짜기라도 한 듯이 힘겨운 날에 휙 하고 떠나곤 합니다. 내 걱정이 자기 일 같던 사랑인데 헤어짐은 준비하는 과정부터 남인가 봅니다.
3. 소수빈 <서른 즈음에>
이 프로그램에서 들려드리는 마지막 곡으로
서른 즈음이 된 저의 이야기가 담긴 노래를 불렀습니다.
4. 신해솔, 추승엽 <꽃길만 걷게 해줄게>
싱어게인을 통한 방송의 모든 여정이 끝난 시점에서 모든 참가자들의 앞날에 대한 희망을 노래하고 싶었다. 멋진 음악 활동을 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5. leejean, 강성희 <언젠가는>
가수 강성희, 그리고 leejean이 함께 부른 곡 <언젠가는>
따뜻한 두 사람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노래이다.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아쉬움을 담은, 미래의 만남을 기약하는 곡이다.
6. 홍이삭, 소수빈 <벌써일년>
그리움, 미련, 재회의 기대감을 느낄 수 있는
홍이삭, 소수빈의 듀엣곡으로 감미롭고 조화로운
듀엣곡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