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 석사를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하고 클래식 피아니스트로 많은 연주활동을 통해 음악적 기반을 다진 후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전향하였다. 현재 성균관 대학교에서 예술학 박사과정 중에 있으며
부산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현주' [My Story] 시리즈의 일곱 번째 곡 'Lemon Tree'는 피아노 트리오로 이루어져 상큼하고 시원한 멜로디를 담아냈다.
레몬이 주는 상큼함으로 생기 있고 여유있는 하루를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곡한 기분 좋은 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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