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2년만에 꺼내본 곡입니다. 모든 것이 깜깜해도, 그 깊은 암흑 속에서 길을 잃어도, 우리들이 내뱉는 ‘끝없는 우주와 같은 숨결’만은 여전히 터져나오기를 바라봅니다. 가사에 미처 담지 못한 마지막 단락으로 짧은 글을 마칩니다. 오늘은 멋진 꿈 꾸세요.
네가 깊다 우리는 어디까지 침잠했는지 우주로 가라앉은 너의 밤이 깊다
글 - 율린 .... ....
TRACKS
RELEASES
2020-12-18
RIAK
CREDITS
작사 : 전혜원, 율린 Producer : 스톤, 율린 -------
Compose 율린 Lyrics 전혜원, 율린 Arrangement 스톤
Violin 이예송 Viola 김혜정 Cello 추예나 Piano 율린(Yullin) Acoustic & Electric guitar 유지훈 Bass 김진섭 Drum 이세진 Chorus 율린(Yullin)
Recorded 스톤(Stone) @IMCL Mixing& Mastering 스톤 Producer 스톤, 율린 Photo 산호맨숀 @sanhomansion Album design KUSH @kushgraph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