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나지 않았던 상처 받은 꿈처럼" 언제 피어날지 모르는 꿈을 위해 "무거운 발걸음을 바쁘게 옮겨야 했던"
과거를 가사로 표현하였다. 제목의 "한 달의 뒤" 는 그의 꿈이 언제 피어날지 모르는 것을 "한 달의 뒤" 에 의미를 가지고 있고,
달의 뒷 표면에 숨겨져 있던 내면적인 모습을 담아내는 "한달의 뒤" 에 의미를 표현하였다.
Composed by 김길영
Lyrics by 김길영,정호
Arranged by 김길영
Song by 김길영
Cover by 김다혜,상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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