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을 다해 예쁜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내고자 하지만 어떠한 이유들로 인해 마음이 다치고, 쓰리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날들이 있습니다. 잘 살아내려 애쓰다가 본인도 모르는 새 가시가 박혀버린 사람들, 그런 스스로를 미워해 더 힘겹게 느껴지는 지친 사람들의 마음에 추운 겨울날의 따뜻한 이불처럼 온기를 더해주는 노래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 ....
Lyrics by 주콩 Composed by 주콩 Piano by 배하민 Midi by 배하민 Guitar by 박지홍 Chorus by 주콩, 수인 Direct by 수인 Arranged by 배하민 Recorded by 배하민 Mixed by 배하민 Mastered by 전훈 Artwork by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