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크리에이터 유트루는 트루버라는 구독자 애칭을 가지고 있고 트루버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유트루의 첫 자작곡 <트루버>는 트루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직접 연주하는 피아노에 얹은 곡이다.
‘아가서’에 나오는 내용이기도 한 ‘일어나서 함께 가자’는 유트루가 트루버들에게 늘 전하고 싶은 마음의 목소리이기도 하지만 사실, 이 내용은 한 트루버가 유트루에게 응원의 메시지로 보내온 내용이다.
<트루버>를 시작으로 유트루와 트루버들의 이야기를 곡으로 계속 풀어가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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