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모두가 왕이 되고 높은 곳에 앉으려 잠시도 다툼이 끊이지 않는 이 세상에서 몸소 낮아지고 남을 섬기는 종의 모습을 선택하셨습니다. 그것만이 모두가 함께 행복한 하느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길이며 평화로운 세상을 앞당기는 길임을 주님은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을 따라가는 우리들도 외롭고 아파하는 사람을 찾아 그들을 위로할 때 그 속에서 참
행복과 하느님 나라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따라 누군가의 발을 씻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이신 주님의 도우심을 청하며 우리 모두 그분의 삶을 따라 누군가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어줍시다. 그분을 나의 주인이시며 왕으로 고백하고 섬김과 나눔, 사랑의 왕이신 주님의 말씀을 나의 삶으로 세상에 전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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