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재'가 작, 편곡을 했고 그의 친한 친구이자 가수인 '민탁'이 작사를 했다. 그리고 보컬로는 'Afterglow'의 '이덕성'이, 그의 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최동완'이 베이스를 맡았다. 살면서 누구나 누군가를 짝사랑 해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그저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그 안타까움을 표현해 봤습니다. 비록 그 모습이 찌질해 보일지라도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은 가치가 있기에 그 자체가 소중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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