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강창열)의 꿈과 도전’을 담은 노래로 평생 아들을 위해 살아온 아버지의 이야기이다. 레트로한 남자다움을 강조한 편곡으로, 멋진 정장을 입은 아버지의 모습보다는 깔끔한 캐주얼을 입은 아버지가 그려지는 곡이다. ‘나이 먹고 주책이라 떠들지마. 나는 남자호랑이.’라는 가사의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 인생의 후반전에 도전하는 중년의 모습을 잘 표현했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응원을 보내게 되는 곡이다.
음원수익금은 전액 다원문화복지재단에 기부할 예정으로, 사단법인 다원문화복지재단(명예이사장 배우정보석)에서는 학교 밖,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야구단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참가 청소년들로부터 자존감 및 사회적응력 향상, 진로탐색 등을 통해 다양하고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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