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less : 껍데기 조차 없는, 껍데기 조차 없어져가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그로써 때로는 기뻐하고, 슬퍼하고, 행복해하고 사람과 사람은 함께하며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고 많은 추억들을 그려갑니다.
Shell-less는 이미 마음이 떠난 나의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단어입니다.
피다의 두번째 앨범 Shell-less 는 이미 마음이 떠난 연인을 보며 끝내 돌아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현실을 부정하며 자신의 연인을 떠나지 못하는 마음을 담아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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