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an’ [영]
" I can't see what's really important "
이 세상 속에 사는 우리는 눈 앞에 보이는 것들에 너무 많은 마음을 빼앗긴다. 진짜 중요한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데도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간다.
그로 인해 금전적으로 사회적으로 더 나은 삶을 보여주는 사람들에게서 자격지심을 느끼고, 시기와 질투, 비난과 비판 등으로 사랑을 잃은 세상이 되어간다.
SNS에는 자신의 삶과 마음이 아닌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글로 도배가 되기도 한다.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지 못하고, 그 어떤 누구에도 자신의 아픔과 슬픔을 그대로 털어놓지 못하게 되는 지금의 사회.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을까, 어린 날의 나는 이런 세상들을 바라보지 않았고 이런 세상을 꿈꾸지 않았는데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어가는 세상은 꿈을 잃어가는 세상이 되어간다.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선택 당하는 삶이 되어간다.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앞으로 우리가 생각하고 또 생각할 문제이지 않을까.
어린 날의 우리처럼 colorful한 우리의 꿈들이 이 세상가운데 아름답게 빛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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