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부르스 (Narly Bros.)는 narly = 멋진, bros = 친구 (무대나 방송에서 재미지게 난리부르스 판을 벌린다는 의미) 남성 3인조 그룹이다. 멤버는 정일두 (One doo), 박형준 (빡형), 박민우 (민돌). "오해야!" 신나는 리듬과 너무 가볍지만은 않은 가사와 멜로디 쌈바비트의 신나는 곡입니다. 누구나 들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후렴구! 오해 오해야 오!오! 그건 니 오해야!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여성보컬(재즈계 샛별 '난아진')의 피쳐링으로 감미로움을 가미한 남자다운 강한 느낌의 곡입니다.
모든앨범을 자체적으로 제작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팀이기도하다. 힙합, 일렉트로닉, 댄스 등 한 장르만으로 어필하는 기존의 그룹이미지를 벗어나 다양한 음악 즐기는 그룹, 난리부르스이다. 편안함이 묻어나는 원숙한 카리스마, 시원시원한 외모로 어필하는 무대장악력, 10대 20대 30대 40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 이런 부분들이 서로 합쳐저 현재 아이돌 위주의 편협된 음악시장을 다양화할 수 있는 팀이다. 또 닮은듯 다른 두 멤버 정일두, 박형준은 모델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 서로 다른 점을 모습에서만 봐도 알 수 있다.
모델로 비교했을 때 정일두는 패션쑈장이 어울린다면 박형준은 스트릿에 강한 모델이다. 난리 부르스는 "오해야"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미지의 곡으로 다음 앨범을 이끌 계획이다. 이 두 멤버는 패션쇼, 광고, 잡지, 지면등의 촬영으로 모델활동을 하고 있으며 예능프로에 출연해서 그 끼를 인정을 받았엇다. 또 나머지 멤버 민돌은 작곡가로 활동해오던 실력파 뮤지션이다. 그들은 그동안 난리부르스를 위해 많은시간동안 준비를 했다고한다. 이제 그 비상을 지켜봐야할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