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달롱마트' 의 '은별아빠(Silverstar Daddy)' 와 '렐레(lele)' 가 프로젝트 그룹 '퐁당' 으로 돌아왔다.
'퐁당' 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숑숑 쇼콜라] 는 일명 디저트쏭으로, 우리가 흔히 즐겨 먹는 달콤한 디저트들을 총 집합하여 만든 상상만으로도 달콤하고 행복해지는 곡이다. 디저트 한 입에 느낄 수 있는 밝은 에너지와 즐거움으로 모든 사람들의 행복감이 베레베레 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가사를 표현하고 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로 쉽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고 싶었다는 '퐁당' 은 이번 앨범에 그들의 음악적 성향을 담뿍 담았다. 앞으로 여러 장르를 통해 행복을 선물할 그들의 첫 발이 참 반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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