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나와 당신의 이름을 아십니다.
긴 여행과도 같은 삶에서 때로 내가 너무나 보잘것없는 작은 존재로 느껴질 때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의 이름을 안다'고. 나와 당신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의 품 안에서는 길고 긴 여정도 행복한 동행입니다. '노엘'과 헤리티지의 멤버 '철규'가 함께 노래하고 작곡가 전승우 특유의 아름다운 선율이 돋보이는 이 곡은 감동적인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두 실력파 보컬의 호흡이 어우러져 하나님께는 아름다운 고백, 듣는 이에게는 특별한 선물로 다가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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