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 '힙합음악'으로 뉴질랜드 힙합 메인스트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The Chinga Style의 첫 번째 싱글 앨범 'I'm here'는 Southside의 가벼운 느낌을 보완하고, WestCoast Sound 의 무거움을 표현하여,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힙합 앨범이다. 전곡은 영어가사로 The Chinga Style의 스타일리쉬한 랩보컬과 어울려 정통힙합의 계보를 이어간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Let me show you' 는 New zealand idol 스타였던 Vocalist 'Victor Sulfa' 와 Street Rapper 출신의 'Hydro' 의 참여로 보다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편안한 느낌의 곡이다. 또한 그르부한 사운드로 힙합 마니아층까지도 포용할 수 있는 감성적인 편곡이 돋보이는 수작이다.
한 앨범에 각기 다른 스타일로 작업을 진행이 되었으며, 인트로 트랙인 은 ‘SIX FOUR D‘ CREW 멤버인 V.A.K과 B'wonder의 참여로 이슈가 되었으며, 'New School'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New Zealand 라디오와 방송 매체에서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는 곡 이다.
그 외 는 New Zealand 전 지역 음악가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신인보컬 'Grace Ikenasio' 가 참여하면서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고, The Chinga Style과 완전한 호흡을 이루어, 뉴질랜드 및 호주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트랙중 하나이다.
The Chinga Style의 I'm here은 실력파 랩퍼, 보컬, 프로듀서가 모여 완성한 높은 퀼리티의 앨범으로, 타이트한 구성력을 가지고 있으며 대중과 평가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수 있는 이 시대의 'New School' 로 자리 잡을 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