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션 소개
밴드도 아닌 보컬도 팀도 아닌 작곡가만의 앨범으로 활동 중이다. 작곡,작사,녹음,믹싱,연주등을 혼자 다하며 보컬 부분만 객원으로 하고 있다. 보컬의 제약 없이 곡의 스타일에 따라 최적의 보컬을 찾아 작업을 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여러 가지의 스타일을 들을 수 있다.
■ 음반 소개
보컬을 제외한 모든 앨범 제작을 혼자서 하고 있는 윤일중의 새로운 앨범이 나왔다. 이번 앨범의 메인 태마는... 가슴아픈 연인의 이별이다. "추억"은 사랑하는 사람과 해어진 남자의 이야기 이어지는 "눈물자국"은 여자의 이야기이다.
2곡은 커플곡으로 하나의 연인의 이별후의 마음을 각각 담아 비슷한 스타일이면서 다른 컨셉으로 잡았다. "사랑을..."은 윤일중과 구희상의 프로젝트 팀 씬(scene)의 앨범의 후속 곡으로 1,2트랙과 같이 해어진 두 연인의 그리움을 묻어난다. "일상"은 일상생활에서 격는 돈,권력등에 치여 스트레스 받는 현대 사회인의 슬픔을 볼 수 있다. "사고방식"의 경우 무분별한 불법공유로 많이 추락하고 있는 문화시장의 잘못된 사고방식을 다루었다. 자신만의 이익을 위하여 남의 재산인 창작물을 자신도 인지하지 못하고 떳떳하다며 도둑질하는 현실을 표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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