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앨범은, 국내외 크고 작은 다양한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 받은
퓨전재즈밴드 마담킴스뮤직 (Madame Kim’s Music) 의 첫 번째 앨범으로,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우리에게 친근하고 익숙한 멜로디의 Jazz 곡들을
유럽피안 스타일로 담아낸 연주 앨범이다.
재즈에 관심 없는 일반인들도 영화나 드라마, CF 등에서
한번쯤 들어봤음 직한, 익숙한 멜로디의 음악으로,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유럽의 어느 작은 동네에서 벌어진
축제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특히, 국내의 음반에서는 거의 들을 수 없었던, 독특한 형태의 편성으로,
Tuba, Saxophone, Flute 등의 낭만적이고 애수 어린 연주와,
화려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의 드럼,
익살스럽고 코믹한 분위기의 기타,
메트로놈에 의존하지 않고, 모든 파트가 단번에 연주, 녹음을 끝내는
1 Take Recording 등 경쾌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Sound를 들려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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