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강수는 ’87 강변가요제 '수정 비둘기'의 작곡가로 살아가면서 경험한 인생 이야기를 감성적인 포크 음악으로 만들고 부르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앨범 ‘첫음'은 싱어송라이터 강수의 첫 미니앨범으로 세미 트롯, 감성 발라드, 어쿠스틱 밴드풍 등 다양한 스타일의 노래를 담은 앨범입니다.
곡 소개
1. 굴러온 돌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낸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리는 살다 보면 뜻하지 않게 잘해왔던 일들을 망치거나 잘못돼서 어이가 없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공들여 쌓은 탑이 무너지게 되어 허탈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노래입니다.
2. 그녀의 빈 의자
사랑했던 그녀가 항상 함께했던 의자가 있습니다. 그녀가 떠난 후에 빈 의자를 바라보면서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곡입니다. 빈 의자 위에 화분의 의미를 그녀가 떠난 후에 알 것만 같습니다.
3. 하늘을 보면
‘하늘 아래서 살아가는 사람들 우리들은 모두가 그렇게 그리움을 안고 하늘을 보며 사는 것이다.’
그리움을 안고 살아간다는 것은 내가 살아있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그리움으로 파란 하늘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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