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컴퍼니 구성원 7명이 각자의 역할과 감각을 더해 함께 완성한 앨범이다.
앨범명 [7]은 음악의 시작부터 앨범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한 일곱 명의 앤드류컴퍼니 구성원을 의미한다.
조현아가 두 곡의 작사·작곡과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의 시작점을 만들고,
서로 다른 역할을 맡은 일곱 사람이 하나의 방향을 바라보며 앨범을 완성했다.
일곱 사람의 시간과 과정, 그리고 함께 만들어낸 하나의 결과물이 모여
[7]이라는 이름이 되었다.
‘Blue Diamond’와 ‘Unboxing’, 총 두 곡이 수록된 [7]은
Pop과 R&B를 기반으로 Lo-fi와 Chill Music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어반자카파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감각적이고 부드러운 사운드, 여유로운 무드를 더했다.
두 곡은 서로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결국 우리가 살아가며
발견하고 간직하게 되는 소중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Blue Diamond’가 세상의 기준과 복잡한 생각에서 잠시 벗어나 쉽게 발견하기 어려운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라면,
‘Unboxing’은 함께한 순간과 추억을 하나의 상자에 차곡차곡 담아두었다가 언젠가 다시 함께 꺼내보자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Producer | 조현아
Composition | 조현아
Lyrics | 조현아
Arrangement | 조현아
Drums | 정동윤
Bass | 박영신
Guitar | 한현창
Keyboards | 황준익
Background Vocals | 권순일, 조현아
Digital Editing | 조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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