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Surfin’ Boy’ 포함 다채로운 매력의 총 5곡 수록
모두가 기다려온 레드벨벳의 여름…한층 깊어진 서머 무드 담았다
레드벨벳이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2024년 6월 발매한 ‘Cosmic’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신보로, 타이틀곡 ‘Surfin’ Boy’를 포함한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어, 부드럽고 성숙한 감성이 어우러진 레드벨벳만의 색다른 여름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레드벨벳은 ‘빨간 맛 (Red Flavor)’, ‘Power Up’, ‘음파음파 (Umpah Umpah)’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K-POP 대표 '서머퀸'의 위상을 확고히 한 바, 올여름 역시 새로운 스타일의 서머송으로 또 한 번 흥행 불패 공식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Surfin’ Boy’, 레드벨벳표 NEW 스타일 서머송 탄생
조이 단독 작사…가장 뜨겁고 찬란한 순간을 노래하다
타이틀곡 ‘Surfin’ Boy’는 나른한 보사노바 기타와 여유로운 레게 리듬, 그리고 감각적인 하우스 그루브가 어우러진 댄스 곡으로, 청량한 사운드와 시원하면서도 몽환적인 보컬 하모니가 인상적이며, 멤버 조이가 단독 작사한 가사에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했던 가장 뜨거웠던 여름을 추억하고, 또 한 번 찬란한 기억을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아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이어서 중독성 강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팝 댄스 곡 'Hot Girls Cold Vibe'는 여름 밤 드라이브를 즐기는 '핫’ 걸들의 ‘쿨’하고 당당한 에너지를 가사에 감각적으로 그렸으며, 미국 대표 영화 음악 작곡가 헨리 맨시니의 ‘Lujon’을 현대 감성으로 재해석한 ‘Orchestra’는 사랑에 빠진 두 인물의 감정 변화를 '오케스트라 연주'에 빗대어 한 편의 영화처럼 고혹적으로 풀어냈다.
더불어 밝고 경쾌한 리듬이 귀를 사로잡는 미디엄 템포 팝 곡 ‘Hula Hoop’는 운명처럼 다시 만나게 되는 소중한 인연과 함께 스쳐 지나간 눈부신 여름날의 기억을 담았으며, 조이가 단독 작사한 마지막 트랙 ‘Hawaii’는 힘든 현실과 무거운 고민은 잠시 내려놓고, 마치 하와이에 와 있는 듯 어릴 적 꿈과 자유로움을 다시 마주하는 화자의 모습을 통해 담백한 위로와 잔잔하고 긴 여운을 남기며 이번 앨범을 장식한다.
01 Surfin’ Boy
Korean Lyrics by 조이 (JOY)
Composed by Soulkidd (THE HUB), HONEY NOISE (THE HUB), 권애진 (MonoTree), IKKI
Arranged by Soulkidd (THE HUB), HONEY NOISE (THE HUB)
타이틀곡 ‘Surfin’ Boy’는 나른한 보사노바 기타와 여유로운 레게 리듬, 그리고 감각적인 하우스 그루브가 어우러진 댄스 곡으로, 마치 햇살이 부서지는 바다 위를 유영하는 듯한 청량한 사운드와 시원하면서도 몽환적인 보컬 하모니가 인상적이다.
특히 멤버 조이가 단독 작사로 참여, 소중한 사람과 함께했던 가장 뜨거웠던 여름을 추억하고, 또 한 번 찬란한 기억을 만들어 나가는 가사를 통해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02 Hot Girls Cold Vibe
Korean Lyrics by KENZIE
Composed by KENZIE, Ronny Svendsen, Adrian Thesen, Anne Judith Wik, Bobii Lewis
Arranged by KENZIE, Ronny Svendsen, Pizzapunk
'Hot Girls Cold Vibe'는 중독성 강한 베이스와 기타 사운드, 그리고 반전 있는 비트 전개가 매력적인 팝 댄스 곡으로, 여름 밤 드라이브를 즐기는 '핫’ 걸들의 ‘쿨’하고 당당한 에너지를 가사에 담았으며, 서로에게 매 순간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우정부터, 사랑 앞에서의 낭만과 설렘까지 아름다운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03 Orchestra
Korean Lyrics by HwangHyun (MonoTree)
Composed by AFTRSHOK (THE HUB), Bluar (THE HUB), IRIS (MonoTree), Chanti (THE HUB), Henry Mancini
Arranged by AFTRSHOK (THE HUB), Bluar (THE HUB)
‘Orchestra’는 미국 대표 영화 음악 작곡가 헨리 맨시니의 ‘Lujon’을 현대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여유로운 리듬 위에 클래식한 악기들이 레이어드되어 자아내는 우아하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가사에는 깊어 가는 여름 밤, 사랑에 빠진 두 인물의 감정 변화를 '오케스트라 연주'에 빗대어, 점차 고조되는 사랑의 감정에 따라 마침내 완벽한 하모니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한 편의 영화처럼 고혹적으로 풀어냈다.
04 Hula Hoop
Korean Lyrics by 조윤경
Composed by Matilda Thompson, Max Wolfgang, Litens Anton Nilsson, AHRNBERG
Arranged by AHRNBERG
‘Hula Hoop’는 밝고 경쾌한 기타와 피아노 리듬이 귀를 사로잡는 미디엄 템포 팝 곡으로, 가사에는 긴 시간 서로를 믿으며 걸어온 동그란 시간들 속 마침내 겹쳐져 맞닿은 기적 같은 순간을 한여름 밤의 '훌라후프’로 표현했으며, 결국 돌고 돌아 운명처럼 다시 만나게 되는 소중한 인연과 함께 스쳐 지나간 눈부신 여름날의 기억을 담았다.
05 Hawaii
Korean Lyrics by 조이 (JOY)
Composed by Lewis Gardiner, Ryan Lawrie, Emily Middlemas
Arranged by Lewis Gardiner
‘Hawaii’는 리드미컬한 기타와 오가닉한 퍼커션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어쿠스틱 팝 곡으로, 조이가 단독 작사한 가사에는 힘든 현실과 무거운 고민은 잠시 내려놓고, 마치 하와이에 와 있는 듯 어릴 적 꿈과 자유로움을 다시 마주하는 화자의 모습을 그려내 듣는 이의 마음에 담백한 위로와 잔잔하고 긴 여운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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