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바랄 것 없는 완벽한 사랑의 온도 ‘리디아(Lydia)’, 새 싱글 [아름다운 사랑 속에] 론칭!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보컬리스트 리디아(Lydia)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에 대한 감사와 헌신을 담은 감미로운 신곡 ‘아름다운 사랑 속에’를 발표합니다.
타이틀곡 ‘아름다운 사랑 속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감성 발라드 메이커 필승불패와 장석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웰메이드 곡입니다. "너를 만나 모든 게 변해가는 나를 보며 미소가 지어져, 어둠 속의 빛을 보듯 따스한 햇살 같은 너"라는 도입부는, 사랑하는 이가 내 삶에 찾아온 기적 같은 순간을 다정하고 아름다운 노랫말로 풀어내며 듣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깨웁니다. 특히 "모든 행복 너에게만 안겨줄게 나의 전부가 된 너에게 다 바칠게"라는 후렴구는, 오직 한 사람을 향해 모든 것을 내어주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 깊어진 마음을 벅찬 멜로디와 함께 고백하여 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번 곡에서 리디아는 '아름다운 목소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맑고 청아한 보컬로 곡의 로맨틱한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수줍은 미소가 지어지는 초반부의 설렘부터, 사랑을 다짐하는 후반부의 웅장하고도 진실한 감정선까지 리디아의 목소리는 한 편의 로맨스 영화처럼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작곡가 필승불패와 장석원의 세련된 사운드 메이킹 역시 리디아의 보컬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뤄내며 올여름 최고의 고백 송을 탄생시켰습니다.
누군가의 전부가 되고, 또 누군가로부터 온전한 사랑을 받는 것은 인생에 찾아오는 가장 찬란한 축복입니다. 리디아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사랑 속에’는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에게는 더없이 달콤한 예찬이,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가장 진실한 고백이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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