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작은별’은 소리 없이 반짝이는 별빛처럼, 사랑을 마음속에 간직한 설레는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곡이다. 말로는 전하지 못하지만,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별들처럼 누구보다 환하게 누군가를 비추고 싶은 마음. 부끄럽고 두렵지만, 멀리서라도 마음을 전하고 싶은 순수한 애틋함. 기타와 피아노 선율 위에 따뜻한 스트링과 감성적인 보컬의 ‘승채린’의 목소리가 겹겹이 쌓이며, ‘빛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밤하늘처럼 깊고 아름답게 펼쳐진다.
아주 작은 별 하나일지라도, 누군가의 밤을 밝히는 빛일 수 있다는 희망을 담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