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이별 후의 담담한 마음에서 시작해, 시간이 흐르며 깊어지는 감정과 함께 이별의 순간을 돌아보는 발라드 곡이다.
잔잔한 멜로디 위로 더해지는 스트링 사운드는 곡의 감정을 서서히 끌어올린다. 더불어 송하예의 애절한 보컬은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풍성한 사운드와 함께 곡의 여운을 깊게 만들고 있다.
[바라던 이별은 마음에 드나요]는 이별을 받아들이는 아픈 마음을 음악에 담아내며 시린 계절을 감싸는 듯한 짙은 여운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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