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의미를
난 사랑이란 감정을
우리만의 단어들로
가득히 담을게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아기의 심장박동 소리를 들으며 부모가 되어가는 벅찬 설렘의 시작을 함께 그려가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 희원을 향한 두준의 '불도저 모드'가 본격 가동되며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안기는 가운데, OST '사랑이란 - 허각'이 발매됐다.
'사랑이란'은 서로를 만나 사랑을 알아가며 달라져 가는 자신의 모습과 감정을 솔직 담백한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경쾌한 반주 위에 허각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극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깊게 끌어올린다.
이번 OST를 가창한 허각은 'Hello', '나를 잊지 말아요', '물론'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감성 발라드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해온 아티스트로, 올해 1월 새 싱글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를 발매해 허각표 미디엄 템포 마이너 발라드를 대중에게 다시금 각인시켰다.
한편 '사랑이란'은 드라마의 음악을 책임지고 있는 허성진 음악감독과 임영웅, 정승환, 이하이 등 다수의 아티스트와 협업해온 이기환 작가가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으며, 따뜻한 멜로디 라인에 허각의 진정성 있는 보컬이 더해져 극의 설렘 온도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는 웰메이드 OST가 완성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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