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감정과 관계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순간을 담아낸 곡, [Bad Habit]. 강렬한 사운드와 거친 감정선을 기반으로, 스스로 끊어내지 못하는 ‘나쁜 습관’같은 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폭발적인 에너지 위에 감성적인 멜로디를 더해, 단순한 분노보다는 무너짐과 집착, 그리고 그 안의 공허함까지 표현하고자 했다. 발라드 중심의 음악을 해오던 ej의 또 다른 색깔을 보여주는 트랙으로, 보다 직선적이고 거친 감정의 결을 담아낸 락 사운드의 곡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