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라는 이름으로 적힌 느낌표.
설렘 속 먼지 쌓인 지표가
마침표를 숨기면
우린 끝내 벼랑으로 내달리고 -
미련의 불찰이라
가끔 나 너의 꿈을 꾸곤 하지만
마른 미소 머금어 두 눈이 부실 때
쏟아지는 햇빛으로
지난 모든 날들을 씻어내야 했다.
- 김뮤지엄 (KIMMUSEUM) 2026 . 5 . 11
Composed by 김뮤지엄(KIMMUSEUM), NEFF
Lyrics by 김뮤지엄(KIMMUSEUM)
Arranged by NEFF
Guitar by NEFF
Piano by 은지
Mixed by 샤군(ShahgooN) @260ASIA
Mastered by 샤군(ShahgooN) @260AS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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