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날을 세우던 방황의 시간, 그리고 마침내 찾아온 눈부신 해방감이 한 편의 시적인 서사로 펼쳐진다. 타인이 정의한 정답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눈물과 흉터까지도 온전히 품어 안으며 '나만의 색'을 찾아가는 주체적인 고백은 삶의 겨울을 지나고 있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세련되게 파고든다
길었던 침묵 끝에 세상 밖으로 던지는 김혜림의 이 눈부신 고백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만의 새벽을 버텨내고 있을 우리 모두에게 영원히 시들지 않을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이다.
1. 나만의 정원
Lyrics by 김혜림, 한승우
Composed by 한승우
Arranged by 유웅렬, 정결, 한승우
Guitar 유웅렬
Bass 유웅렬
Piano 한승우
Programming 한승우
Drum 정동윤
Mixed & Mastered by 한승우
2. 私だけの庭
Lyrics by 김혜림, 한승우
Composed by 한승우
Arranged by 유웅렬, 정결, 한승우
Japanese translation FUJI
Guitar 유웅렬
Bass 유웅렬
Piano 한승우
Programming 한승우
Drum 정동윤
Mixed & Mastered by 한승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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