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심사
 | 유앤미 블루(이승열, 방준석) - 시대와 만나지 못했던 그들 | 김학선23. 유앤미 블루(UMe Blue) [Cry... Our Wanna Be Nation!] (1996/LG미디어)41. 유앤미 블루(UMe Blue) [Nothing's Good Enough] (19... |
 | 브랜디와 모니카. 정말 좋아했던 알앤비 싱어들.
브랜디는 음주운전으로 사고 내서 사람 죽였던가-_-
여튼 그랬는데 무슨 쇼프로 엠씨봐서 인기 끌고 그랬었고(비앙카 라이언이 상탔었지)
음반은 계속 그냥 그랬다.
모니카는 1집과 The boy is mine 이후... |
 | <-->Can't display this flash media [가사보기] They found mary bellows cuffed to the bedWith a rag in her mouth and a bullet in her headO poor mary b... |
 | 크래쉬가 6집의 빠방한 사운드로 다시 왔다. 아 젠장 너무 멋지다. 내가 이 음악을 듣고 뻑갔을때의 옛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하루종일 이어폰으로 그들의 음악을 들었다. 덕분에 주변에서는 내게 말을 걸 수가 없었다. 크래쉬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당연히.. 나한테 말... |
 | 테이킹 우드스탁 - 엘리엇 타이버.톰 몬테 지음, 성문영 옮김/문학동네 친구가 준 책. 별 기대없이 읽기 시작했다가 단숨에 후다닥 읽었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미국식 유머가 넘쳤고 읽기 쉬웠고 적당히 선정적이었고 선동적이기도 했다. 옮긴 이는 음악평론가 성문영. 음악을 ... |
 | 미국에서는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의 강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는 작품이라고 한다. 감독은 이 작품 외에는 다른 연출작이 없는 것 같다. 원작은 <매치스틱 맨>이라는 괜찮은 작품을 쓴 시나리오 작가(이름은 까먹음)의 소설인데 영화 후반부에도 언급되는 것처럼 그 소... |
 |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라고 <봄날은 간다>에서 유지태가 물었다. 미안하다. 나도 네 나이 때는 그렇게 생각했단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다 변해야 정상이더라. 그래서 내 마음도 변했다. 스테판 모이어, 그니까 빌을 애정하는 마음이 좀 얄팍해지고 알렉산더 ... |
 | 극장판 섹스 앤 더 시티를 보고 만일 2편이 나온다면 절대 극장에서 보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리고 그 다짐 지켰다-_- 2편을 보고 나니 극장에서 안 본 것이 얼마나 잘한 일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1편에 이어 2편도 후졌다. 극장판은 안 만들어지는 것이 좋았다... |
 | 태양 - SOLAR : 인터내셔널 릴리즈 앨범 [CD+DVD] - 태양 노래/YG 엔터테인먼트 이거 발매한다는 얘기 나왔을 때 동영배갤은 온통 양싸(양사장님) 찬양글로 도배됨ㅋㅋㅋ 그 직전만 해도 콘서트 장소 후지다, 왜 미국 진출 안시키냐, 신곡 활동은 안할거냐 등등... |
 | 친구가 추천해준 영화인데 예전에 dvd 세일할 때 충동적으로 구입했다가 이번에 생각나서 보게 되었다. 울 '뻔' 한 때가 몇 번 있었지만 울지는 않았다. 단지 울 '뻔' 했을 뿐. 이 작품의 매력은 바로 그거다. 예쁜 아이 둘에 첫사랑인 남편을 두고 스물 셋에 시한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