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심사
 | Karl Bohm - Mozart Requiem - 칼 뵘 (Karl Bohm) 지휘,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유니버설(Universal) 어렸을 때도 모짜르트를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 경쾌발랄한 모짜르트의 소나타들은 내 취향이 아니었다. 베토벤이나 쇼팽을 많이 좋아했... |
 | 엑자일의 음악은 정말 고급스럽다. '고급스럽다'라는 표현은 음악에 대한 감상을 쓸 때
되도록이면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단어들 중 하나인데 그럼 '저급스러운' 음악이 있다는 건가,
하는 질문을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쩔 수 없다. 우선 음악이든 책이든 누... |
 | 아메리칸 아이돌 3위였나 4위였나... 아직 결승전까지 방송이 안 돼서 잘 모르겠다.
어쨌든 1위한 크리스 알렌, 2위한 아담 램버트에 뒤이어 앨범을 낸 앨리슨 이라히타.
달변도 아니고 별로 예쁘지도 않은 외모의 16세 소녀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락앤롤 정신을 고수,... |
 | 어렸을 때 정말 재미있게 봤다,는 것만 생각날 뿐 상세한 건 하나도 기억에 없어서 다시 봤음. 다시 보니까 그냥 괜찮은 편인 평작 스릴러 정도네. 원작이 스콧 터로의 <무죄추정>일 줄이야. 항상 읽어야 된다는 강박관념을 줬던 그 추리 소설이 이 영화의 원작이... |
 | 2007년 발표한 데뷔 앨범 <I Am>의 'Best Of Me'와 2년 터울을 두고 공개한 두 번째 정규 음반 <Epiphany> 수록곡 'What You Do'로 크리셋 미셸(Chrisette Michele)의 음악은 우리나라 몇몇 사람들에게 ... |
 | 페퍼톤스(Peppertones) 3집 - Sound Good! - 페퍼톤스 (Peppertones) 노래/Mnet Media 한 줄 평 : 유쾌,상쾌,통쾌한 일상으로부터의 도피! 어디론가 즐겁게 나가고픈 날이 있습니다. 몸 속 깊은 곳으로 부터 동요하는 에너지를 주체할... |
 | 박쥐 (3disc) : 디지팩 - 박찬욱 감독, 김옥빈 외 출연/CJ 엔터테인먼트 뻥 안때리고 지난 3개월 간, 그러니까 12월, 1월, 2월 내내 이거 언제 나오냐며 인터넷 기사 검색해봐, 알라딘 접속하면 예약 dvd 목록 검색해 봐, 그래도 모자라서 상품 검색창에 ... |
 | 간만에 악몽을 꿨다. 1년에 한 번쯤 비슷한 레파토리의 악몽을 꾸는데 항상 펑펑 소리내어 울곤 한다. 그리고는 다시 잠에 빠진다. 물론 몇 시간씩 자고 일어나도 꿈의 내용이 비교적 선명하고 눈물 자국까지 얼굴에 남아 있는지라 기분이 좋지 않다. 12월부터 2월까지, 겨... |
 | 노땐스의 달리기가 나오는 구나 +_+ 그때 산 CD는 어디갔을까;; ㅋㅋ... |
 | 유선 방송을 끊은 상태에서 TV를 보려면 잘 가는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하거나 방송국 홈피에 들어가서 다운로드하는 수밖에 없다. 수술 후 잘 보이지도 않고 귀찮아져서 잘 안 보는 편이나 소리만이라도 듣자며 열심히 다운로드했던 프로그램은 딱 두 개. <아메리칸 아이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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